이제 며칠이 지나면, 2020년으로 넘어간다. 지난 10년 간을 되돌아본다면 가장 중요한 과학적 업적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
사람마다 평가가 다르겠지만, 과학기술 전문 뉴 아틀라스(New Atlas)신문은 최근 지난 10년간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과학적 발견 5가지를 선정해서 소개했다. 소립자 힉스 보손의 발견, 중력파 검출,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외행성 발견, 기후위기 진단 등이다.
힉스입자. 중력파.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덧붙여 외행성을 엄청나게 발견했다네
이제 그라비톤만 발견하면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