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리냐
지금 메타버스랍시고 나오는 것들은 기껏해야 나온지 20년이 다 되어 가는 '세컨드 라이프' 수준을 못 벗어남
나온 지 10년도 더 된 마인크래프트보다도 못하다고

막말로 시발 마인크래프트 켜서 채팅하면 그게 메타버스 아니냐? 요즘 메타버스 붐 타고 양산된 쓰레기들보다 수십 배는 낫지.

하지만 이 단어가 왜 가치가 있냐
부자들을 낚을 수 있다는 거임

지금까지 사이버 세상~ 풀다이브 가상현실~ 어쩌구 타령하던 애들은 소아온 보고 온 씹덕 겜창이거나 배고픈 컴돌이들이거나...하여튼 돈 없는 애들이었지만 이제는 월가의 돈 좀 있는 아저씨들이 이 애매한 개념에 '메타버스' 라는 이름을 붙이고 돈을 때려붓고 있다 이거야

일반인들에게도 '뜬구름 잡는 소리' 에서 '돈이 될지도 모르는 분야' 로 지위가 격상된 건데, 이거 엄청난 거다. 기업들은 돈 냄새 맡고 움직이는 집단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