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우주를 향해 쏘고 있는 통신이 이제 겨우 수십 광년에 퍼져나갔을 뿐





우리 은하 하나만 해도 52,850 광년이다.

기존 신호 전달 방법으로 은하 끝으로 신호를 전달하려면 50,000 년 이상이 걸릴 것이다.

외계인이 은하 끝에 있다면 답신 또한 50,000 년 이상이 걸릴 것이다.

(제임스 웹 망원경은 1000 광년 범위의 분자 수준의 단위 분석 능력을 갖출 정도)



우연히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만약 외계 지적 생명체가 있다!



1. 인류가 쏜 인공 신호를 받을 수 있을 만큼의 기술력을 갖춘 상태여야 된다.

2. 인류가 쏜 인공 신호를 해독하고 이해 하는 시간이 소요 된다.

3. 외계인도 그에 맞는 답신을 보낼지 안 보낼지 고민에 빠진다 ( 여기서 안 보내면 지구 입장에서는 ? 외계인 몰?루 되는거임)

4. 신호를 보내기로 결정하고 우주를 향에 신호를 쏜다. 

5. 만약 500 년을 걸쳐서 신호를 받았으면 보내는 시간도 500년이 걸린다 (합 1000년)


6. 인류가 외계에서 온 인공 신호를 받을 수 있을 만큼의 기술력을 갖춘 상태여야 된다.

7. 인류가 외계에서 온 인공 신호를 해독하고 이해 하는 시간이 소요 된다.

8. 높으신 분들이 외계 존재에 대해  발표할지 안 할지 고민에 빠진다. ( 여기서 발표 안하면 일반인 입장에서는 ? 외계인 몰?루 되는거임)

9. 높으신 분들이 발표를 결정하고 외계 존재를 공식적으로 알린다.







10. 드디어 일반인들이 외계 지적 존재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등 간추려서 말한거고 현실은 위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많을 거임 ㅇㅇ

간단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 중 한 가지라도 막힌다면 외계 존재는 발견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