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환각 ㅈㄴ 늘어나고 말투 바뀌면서 왠지모르게 자연스럽고 좋아진 느낌이 들긴 하는데 한국어만 보면 자연스러운 병신이라는 말에 딱 알맞음(그록 생각남)
"혹시 너 고양이 키우시나요"같이 문법은 다 좆깐 문장도 존나 자주 나오고 한국어 대화체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 —도 남발하는 수준임..
심지어 번역할때 문장 빼먹거나 맥락 잃어버리는 경우도 다반사임
환각도 너무 늘어남 시발 이딴게 업데이트?
4.5 증류화하다가 뭔가 잘못된듯 싶음
그냥 대화만 하면 말투 자체가 캐주얼해져서 좋긴 한데... 그게 똑똑해졌나로 이어지지 않고 멍청해짐으로 이어져버림
그 말투조차도 반말이 너무나도 늘어난지라(여기서도 "왜 그런 생각 들었어?" 라는 문법 오류 있네) 전문성이 사라진 느낌임..
ㄹㅇ환각 무서워서 못쓸정도임
도대체 뭘 건드렸는지 모르겠는데 단순 문장 번역할때도 환각이 생기니 무서울 지경임
질문이 멍청해서 돌릴 때 쓰는 말투 아니냐?ㅋㅋㅋㅋ
이건 예시일 뿐임..
알맹이는 쓸만하다 생각하는데 표면상으론 애가 템플릿에 너무 고정된 것 같음
다른 방향이지만 예전에 클로드 3.5 Sonnet이 무조건 1./2./3.으로 정리+짧은 문장으로 답장하려는 경향 있던거 생각남...
딥식이가 무조건 실제 조사하지도 않은 자료 통계를 내놓는 방향과 비슷하기도 하고.. 암튼 최근의 경량형 모델은 뭔가 이상하게 과적합된 경향이 있는데 4o에서 더 심화된 느낌
왜냐고? 엠생새끼들이 맨날 말도안되는 병신같은 상황극만 쳐하고있어서
덕분에 말싸움이나 개허벌같은 소리는 존나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