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뇌세포가 노화되고 점점 사멸돼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떨어지고 


도파민 시스템이 점점 망가져서 재미를 느끼는 수용력이 갈수록 하락하는게 무서움


인생자체가 재미없어지는 것임


25세에 뇌의 피크를 찍고 30대부터 점점 노화가 느껴지기 시작함


술을 마시거나 하면 더 빨라짐


본능적인거고 세포단위의 한계라서 인위적으로 되살릴수도 없음.


외모 역노화보다 뇌세포 역노화가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