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막장으로 사는건 아니지만 


일끝나면 ㅈ빠지게 열심히 하던 운동도 


꽤 많은시간 할애하던 투자공부도 


커뮤니티 이슈에도 걍 심드렁해지고 적당히 하게됨


특히나 커뮤에서 뭔 욕을 먹던지 누가 싸우던지 관심이 없어졌다 


이게 종교에 빠지는 사람이랑 비슷한건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