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간의 창조라는 행위 자체가 시각이든 청각이든 그 이외의 모든 감각으로써 얻은 정보들을 잘 조합해서 만들어낸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아무리 초지능이라도 물리법칙으로써 작동하는 우주 내부에서 물리법칙을 벗어날 방법에 대한 정보들을 습득하는것은 불가능하니까
대신 기존 물리법칙을 토대로 응용해서 물리법칙이 다르게 작용하는것처럼 보이는 공간정돈 만들수 있을듯 이것도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작동 원리를 뒤틀진 못하겠지만
난 인간의 창조라는 행위 자체가 시각이든 청각이든 그 이외의 모든 감각으로써 얻은 정보들을 잘 조합해서 만들어낸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아무리 초지능이라도 물리법칙으로써 작동하는 우주 내부에서 물리법칙을 벗어날 방법에 대한 정보들을 습득하는것은 불가능하니까
대신 기존 물리법칙을 토대로 응용해서 물리법칙이 다르게 작용하는것처럼 보이는 공간정돈 만들수 있을듯 이것도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작동 원리를 뒤틀진 못하겠지만
일단 영생과 우주 자원 접근만 가능해지면 (카르다쇼프 문명권 도달) 사실상 무한 자원과 무한 시간이 주어진거라 탐구할 시간은 차고도 넘침. 일단 이놈의 짧디 짧은 수명이랑 탈희소성부터 하자고
지금의 물리법칙이 앞으로도 불변할진 알수없지
거기서 물리법칙을 벗어날 방법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게 가능할지도 알수없지
그 변화한 물리법칙에 위배되는 현상이 우주에서 관측되어서 초지능이 그 정보를 습득한후 연구한다면 벗어날지도 모르겠다만 단순히 변화하는것 만으론 못벗어난다는 얘기임
물리법칙이 어디까지 변할줄알고
변화의 문제가 아님 무슨 우리가 생각할수조차 없는 괴상한 형태로 변화한다 해도 그 변화한 우주에서 그 물리법칙에 위배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그걸 관측하며 거기서 물리법칙에 위배되는 현상을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결론지어 엔트로피 감소같은 절대적인 원리까지 뒤트는게 가능하냐의 문제지
몰라 우으.. 초지능이 해줄거야
우주에 법칙이라는게 진짜로 작용되고 있는걸까
시뮬레이션 우주론이 맞으면 절대 못하겠지 무조건 더 진보한 지능체가 만들었을 테니까
그럼 카르다쇼프 상위문명은 물리법칙도 조작한다는 설정은 그럼 카르다쇼프의 망상인거야?
그렇겠지 뭐
그건 망상 맞다. 정확하게 망상 수준이 되어야지 달성 가능하다는 말이기도 함. 특히 카르다쇼프 척도 4는 ㄹㅇ. 그런데 그 조작이라는 단어를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면 망상은 아니기도 하고. 우리의 시선으로 본다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수도 있으니깐.
실제로 관측하거나 한게 아니니까 망상 맞지. SF 소설 설정급 신뢰도잖아
그거 카르다쇼프가 만든건 3까지고 4부터는 미치오카쿠 확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