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달 동안 위고비 맞으면서 100kg에서 80kg까지 뺐는데 


사람들한테 얘기할 때마다 '운동하고 적게 먹으면 빠지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반응하더라고ㅋㅋㅋㅋ 


그걸 내가 몰라서 살을 못 뺐냐고 


약간 쉽게 살 뺀다는 거에 대한 불신?

자기는 힘들게 뺐는데 난 쉽게 다이어트한다는 피해의식도 느껴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