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대단한건 맞음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니 근데 그런걸로 피해의식 느낀다는건 어불성설임


키토제닉이니 머니 등등 온갖 다이어트 방법들 뜯어보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뭐냐?


땀흘리긴 싫고 쉽게 살빼고 싶다< 이거임


근데 그런 지름길이 있으면 온세상에 죄다 선남선녀만 있겠지? 정직하게 운동해서 빼는게 좋은 이유가 있음


아직은 인간의 장기와 노후화는 막을수가 없는데


신장같은건 한번 망가지면 절대로 되돌릴수 없고 인체 자체가 숨만 쉬어도 산소에 의해 천천히 늙어가는게 현재의 현실임


나역시 누구보다 asi와 역노화를 기다리지만 그럼에도 대비하는 자세로 매일매일 운동해야 하는 이유가 있음


혈관의 탄력이나 심박수는 거저 얻는게 아님 그저 꾸준한 근지구력 운동과 러닝으로밖에 늘어나지 않아 적어도 현재는


요새 러닝 열풍보면서 드는 생각이 참 좋은 유행이지만 그만큼 나라가 늙어서 다들 살려고 운동하나 보다 이런 생각이 듬


어쨌든 혈관탄력을 되돌리고 콜레스테롤 배출을 쉽게 하면서 심박수도 챙기려면 주3회도 별로다 솔직히 주5회는 뛰어야 한다고 본다


마라토너급 사람들은 안정심박수가 40~50정도라고 함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미리미리 60정도선까지만 내려도 충분히 특이점 대비하면서 건강 영위할만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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