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결과물 보고 한동안 멘탈 나가있었다가 호기심에 챗쥐포티 함 만져봄


할 말을 잃었음. 걍 시대흐름이구나 ai 안고가야 살아남겠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깨달은게 난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게 아니고 창작을 하고 싶었단 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