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 잇어 중요한 노력과 의지라는것도 사실 정해진 용량이 잇고

그 정해진 용량을 소진하면 의지가 꺽이게 됨 짜증나는건

개개인마다 그 의지의 용량이 다르다는 것이고 한층 더 짜증 나는건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의지의 용량을 깍아먹는 외부의 자극과

유혹 에대해 그렇지 못하는 사람보다 둔감하게 반응한다는거임 ㅋㅋㅋ

예를 들어 나같은 새끼한테 밤늦게 먹는 치맥의 유혹이

대충 수치화해서 100쯤 된다면 성공할 새끼는 치맥의 유혹이

절반 혹은 그 이하가 될수도 잇다는 소리지 그렇게 유혹을 뿌리치고

헬스장에간 그새끼와 방구석에서 치맥을 처묵처묵 하던 나는

그만큼 차이가 벌어질거고 계속해서 일상의 사소한 부분에서 일어나는

지속적인 의지력의 소모로 인해(공부하다 말고 게임을 한판 한다거나)

벌어진 격차는 점점 더 줄일수 없게됨 ㅋㅋ 어째저째 운좋게

성공할 놈과 내가 가진 의지의 총량이 같다고 쳐도(물론 다를거임)

소모되는 의지량에서 차이가 나면 그 간극은 절대 극복할수 없지

뇌구조가 이모양 이꼴인이상 하루빨리 뉴럴링크건 뭐건 나와서

대가리에 칩박고 살아야 그나마 공평한 세상이 올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