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은 아닌데 삶의 질은 떨어뜨리는 


제일 ㅈ같은 대표 2개 씨발


편두통     진짜 한달마다 1~2번씩 오는데, 올 때마다 송곳으로 눈 위 사이 파버리고 싶다 ㄹㅇ

비염  밤만 되면 전두동이 ㅈㄴ게 지끈거려서 잠을 못 자겠다 ㅅㅂ

                     콧물은 나오지 숨은 안쉬어져 진짜 사람 미쳐버린다



겨울되면 제일 ㅈ같은 콜린성 두드러기, 진짜 있는 놈들은 알거다 ㅈ~~~~~~~~~ㄴ ㅈ같다

날씨는 ㅈ같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으면 온 몸이 따끔따끔 바늘로 콕콕 찌르는 ㅈ같은 고통을 받음, 3~4 간, 체감 시간은 15초 같다 씨발

참고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똑같은 증상 옴 




지방종,다발성 지방종


얼굴도 못생겨, 힘도 약해, 머리도 나빠, 씨발럼의 몸뚱이라도 좋게 태어나야지

유전자 돌연변이 일어나서 , 팔(제일 많음),허벅지,정강이 등에 몽글몽글한 지방종이 있음


커지지만 않으면 사는데 아무 지장 없는데

미관상 보기 ㅈㄴ 안 좋고 은근히 신경쓰이고 ㅈ같다, 볼록 튀어 나와있어서 만져보면 후벼 파버리고 싶음 


근대 뽑으려면 개당 5 만원이고 , 특히 다발성은 뽑아도 재발한다고 함 씨발

내 팔에 있는거 다 뽑아 내려면 족히 150 만원 이상은 깨질 듯





그외





저시력

이빨 관련 질병 (충치,이빨이 고르지 못함 등)

역류성 식도염

체함

급똥? ( ㄹㅇ 개 ㅈ 같음 갑자기 마려우면) 변비도 ㅈ같은데 설사는 ㄹㅇ 없애버리고 싶다

감기 (한 번 걸리면 그 시점으로 일주일 버림 )



등등 이런 잔병들 정복되면 삶의 질 ㅈㄴ게 올라갈 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