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api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퀘이사알파, 옵티머스알파라고 스텔스로 무료로 풀었던 api들 정식출시한거임.
agent에 api키 꽃아서 넣고 쓰라고 만든거임
한마디로 초기 LLM 기반 agent에서 더 잘작동하는 하나의 바리에이션이지 더 진보되고 개선된 그런 모델이라 보면 당연히 실망할수밖에
실제로 일반 모델들 api꽃아서 쓰는것보다
저 4.1모델이 agent흉내를 기가막히게 잘냄. 점진적작업, diff format수정, 실용적인 분석, mcp 지침준수 등등..
나는 openai가 다양한 시도 해주니까 고마울뿐임 아마 지금 출시한 이 모델도 내부에서 사용중이라는 swe랑 관련있을듯
ㅇㅎ
ㅇㅇ 이거일듯
아 그런 용도였구나
애초에 그냥 코딩 전용 api로 소개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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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근데 왜 발표때는 그런식으로 말안했지
발표 때 그런식으로 시연했음. 어디서 그런 부분 나오냐고 물어볼게 뻔한데, 귀찮으니 알아서 찾아보셈
커서 최강모델의 등장인가
커서는 걍 소넷 써라..
용서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