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노이만은 인간의 두뇌와 같은 기계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몇 년 동안의 시간만 주어진다면 만들어 보이겠다고 공공연히 주장했다. 그러나 하늘은 인간과 같은 기계를 만들어 하늘에 반항하려고 하던 집념의 천재 수학자 폰 노이만을 참을성 있게 갖고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았다.
노이만은 하늘의 노여움을 샀을까? 인간 두뇌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에 매달리기 시작한 지 1년도 채 못돼서 그는 수폭실험에서의 방사능 과다노출로 인한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난다. 53세가 되던 나이에 폰 노이만을 질투한 하늘은 그에게 이제 지구에서의 소풍놀이는 그만하고 당장 올라오라고 소환한 것이다. 폰 노이만이 죽은 것은 1957년의 일이다.
그 시대의 하사비스 같은 천재적인 인물인데 안타깝게 빨리 세상을 떠버림 ㅠㅠ
죽기전에 연구하고있었던게 AI였다고함..
폰 노이만이 오래 살았다면 AI의 역사가 달라졌을까..
컴퓨팅 성능의 한계로 인해서 뭔가 큰 업적은 남기기 힘들었을듯
기술적인 한계로 큰 업적은 못남겨도 큰 그림은 그려놓고 가지 않았을까...
테슬라가 더욱 안타깝지. 그 무슨 타워 하나 만드는데 모건이 금전적 지원 끊지 않았어도... 많이 달라졌을텐데
준비되지도 않았는데 AI 기술부터 던져주면 배드엔딩 루트 탔을지도 모르지
터스키기 매독 실험 같은거 진행하던 시절이었으니
아무리 씹천재 폰노이만도 노화때문에 비교적 젊었을때보다 업적이루기는 힘들것같은데
본인피셜로 나이들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느낌이라 했다함. 인터넷에서 주워들은거니 걸러듣고
지금은천재 한명이 뭐가 되는시대가아님
특이점 오는데 수십년 더 걸린다고 말한 히사비스는 폰 노이만에 비견할 수가 없다. 히사비스는 현재 잘나가는 수준이지만 폰 노이만은 죽은지 반세기가 넘어도 최고의 천재로 인정받고 있는 천재 중의 천재니까. 정말 그의 단명이 인류에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