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노이만은 인간의 두뇌와 같은 기계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몇 년 동안의 시간만 주어진다면 만들어 보이겠다고 공공연히 주장했다. 그러나 하늘은 인간과 같은 기계를 만들어 하늘에 반항하려고 하던 집념의 천재 수학자 폰 노이만을 참을성 있게 갖고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았다.

노이만은 하늘의 노여움을 샀을까? 인간 두뇌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에 매달리기 시작한 지 1년도 채 못돼서 그는 수폭실험에서의 방사능 과다노출로 인한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난다. 53세가 되던 나이에 폰 노이만을 질투한 하늘은 그에게 이제 지구에서의 소풍놀이는 그만하고 당장 올라오라고 소환한 것이다. 폰 노이만이 죽은 것은 1957년의 일이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8F%B0-%EB%85%B8%EC%9D%B4%EB%A7%8C%EA%B3%BC-%EC%9D%B8%EA%B3%B5%EC%83%9D%EB%AA%85%EC%B2%B4-%EB%93%B1%EC%9E%A5/



그 시대의 하사비스 같은 천재적인 인물인데 안타깝게 빨리 세상을 떠버림 ㅠㅠ

죽기전에 연구하고있었던게 AI였다고함..

폰 노이만이 오래 살았다면 AI의 역사가 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