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수능문제는 언어 차이든 뭐든 풀리긴 하는데 이거랑 별개로
arc agi나 퍼즐 풀이. 암호 추론 이런거에서
o1pro에 비해 많이 약한 편이긴함.
이게 답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추론 그만두고 적당히 결론내는 경향이 있는듯.
아마 말도안되는 저비용을 위한 최적화를 위해서 이렇게 세팅된거 같은데
코딩이나 유명한 유형의 수학은 잘하지만 생소한 형태의 고도의 추론은 약한 느낌.
반대로 비용 고려없이 리미트 해제하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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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로건인가 쉬운 문제 어려운 문제 구별해서 추론 시간 조절한다고 말했던거 같아서 ㅋㅋ
어려운 문제면 그 모델들 처럼 파고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어긋나면 포기하고 답 내버리는듯
소넷 3.7이 아마 파라미터로 조절되긴 할꺼임. 왜 그렇게 안했는지 아쉽긴 하네
결국 추론시간이 핵심인데 o1pro는 가성비 생각하면 뛰어나다고도 말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