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로 노인인구 비율 늘고 노인인구 비율 늘어나면
세금.복지비 부담이 가중되잖아...
이때문에 선진국들 중심으로 역노화 연구가
최근들어 활발해지고 있는거 아닌가?
과거에도 역노화 연구가 활발했다고들 하지만
50~60년대 였으면 역노화 연구에 대해 사회적으로 많이 회의적이였을 거라고 봄.
왜냐? 당시에는 출산율이 미친듯이 높았고 특히 2차세계대전 이후 베이비붐 현상이 일어난거
다들 알지? 그래서 그당시는 인구폭발.과잉화에 대한 우려가 가득했고
오죽하면 맬서스 인구론이 학계 주류가 되고 당시 선진국들도 산아제한을 할 정도로
출산율이 미친듯이 높았을때라 당시 역노화 연구한다고 하면 미친놈 똘아이 취급했을거임...
즉 그당시에는 인구를 억제하기에 급급했기 때문에
노화.수명연장 연구는 학계에서 자제되다시피 했음.
하지만 세월이 흘러 출산율이 미친듯이 떨어지고
몇몇국가에서는 인구감소 문제가 대두가 되다시피 하니까
역노화 연구에 대해 사회적으로 관대해진거임...
가끔 역노화 개발시 인구폭발 문제 우려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50~60년대 베이비붐 시절 마인드에서 못벗어난 틀탁들임...
경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