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히려 아직 한참 특이점이 남았구나 하고 체념함


솔직히 뭘 개발했다고 하는데 정작 눈에 띄게 놀라운 개발은 없는 것 같아서


한참남은 과도기 동안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 지 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다


뭔가 기술개발 속도가 빠르다고 하는 것 같지만 멀리서 보면 그저 너무 느긋하게 천천히


다급한 현재 상황에 그저 여유 있는 듯이 연구개발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저 앞에 한 말 그대로 그저 그냥 현실에 체념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