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은 13일(현지시간) 린다 맥마흔 미국 교육부 장관이 교육계 리더들의 연례 모임인 'ASU+GSV 서밋'에 참여, AI를 여러번 A1로 잘못 불렀다고 보도했다.

그는 1학년, 심지어 유치원생까지 매년 "A1" 수업을 받도록 하는 학교 시스템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며 "정말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A1을 살펴보자"라며 "빨리 배우는 아이들이 더 많은 정보를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크래프트 하인즈의 'A.1.'이라는 스테이크 소스 브랜드가 이를 홍보에 활용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광고를 통해 "동의한다, 일찍 시작하는 게 가장 좋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그리고 소스 용기에는 '교육 전용(For Education Purpose Only)'이라는 문구도 집어 넣었다.

소스 회사 개꿀 빠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