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종교 특히 기독교 같은건 완전 사이비고 말도 안되는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일종의 사기같음)
근데 사회적으로 기독교 믿는다그러면 아 기독교시구나 하고 넘어가잖아 온전히 받아들여지고
근데 미래학은 종교보다 근거도 많고 여러가지 과학적추론으로 만들어진건데
왜 미래얘기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거야? (예수 어쩌구 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데 근미래에 인간이 안 늙을거다 하면 미친놈 취급받음)
오히려 종교가 더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야지 정상 아닌가?
정확히말하면 일반 대중들에게 배척받는거지
20XX년 미래보고서같은 책들 읽어보면 좀 막나가보이는 이야기들 많았음. 예전 18-19세기 때 선진국에서 '미래의 모습' 주제로 상상하면서 스케치한 아이디어 같은 느낌이지. 물론 다른 형태로 지금 결과물이 나온 부분들이 많긴 해. 어찌됐든 하늘도 날아다니고 옷도 기계가 빨아주고 하잖아 특히 이 갤에 모인 사람들은 '특이점'이라는 개념을 기본적으로 정립하고 왔으니 모르는 사람 눈에는 우리가 허황된 소리나 하고 다니는 사람들로 보이겠지
예수 믿는다고 하면 안 찌질해보이는데 미래에 뭐 인공지능이 나와서 일 안해도 먹고 살고 늙어죽지도 않고 이딴 소리하면 존나 찌질해보이잖아. 명심해라. 특슬람은 비밀 결사야. 절대 너가 특슬람이라는 걸 밖에 드러내지마.
아니 근데 진짜 예수 믿는것도 결국 천국가서 구원받아 영생하며 일 안하고 잘먹고 잘살겠다 이거 아님? 이건 안 찌질해?
그냥 다수랑 소수차이일뿐임 예수믿는건 다수고 특슬람은 소수니까 배척받는거
기독교도 초창기에 병신취급받고 배척받았잖나 같음
ㅇㅇ 뭐 기본소득제 찬성 스텐스 정도만 취하면 되는듯
기독교는 종교계의 메이저잖아. 어디 깜뿌짭교 믿는다고 말하면 똑같이 무시당할걸
최소한 AGI가 개발되서 널리 상용화 되고 난 후에야 일반 대중들이 특이점 및 미래학 전반에 대해 쉽게 얘기하고 받아들일 것 같음. 그때까진 특붕이들은 밖에서 남한테 티내지 말고 특갤에서만 떠들자.
병신임?
네 다음 개독
맞아... 특히 한국에서 미래학은 워낙 마이너한 분야라... 반면에 종교. 특히 기독교는 주류고...
다수와 소수의 차이지 지금 메이저 종교들도 첨에는 각종 핍박들 다 받았음 손정의 말처럼 향후 몇 십년내에 특이점 아는 사람이 과반수가 넘어가면 바뀜. 정상 비정상도 다르게 보면 다수, 소수니깐 - dc App
니말대로 정상비정상이라는게 진짜 ㅈ도의미없음 걍 다수면 정상이고 소수면 비정상취급임
현대사회엔 앤 홈즈마냥 과학으로 사기치는 놈들도 널리고 널렸으니깐 멍충아
정치나 종교.법조계.재계 이런데는 사기안치는줄 아냐? 이 멍충아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 현재가 과학기술이 최고로 발전된 최첨단시대인줄 알고 그 이상 발전하는건 판타지 마법같은 얘기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