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교다니다 아버지일 도와드리고 있는데지금은 다시공부해서 메디컬가려고 하는데특이점 언제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는돈도 많이벌어놓고 현생 잘살아야될거같은데너네는 뭐 어떻게 계획중이냐? 친구들한테특이점 얘기하면 공감대도 안생기고 애들취업하기바빠서 분위기 곱창나는데 너네는 뭐어떻게 사나 궁금함
특이점이 내 살아 생전에 진짜 온다고만 하면 의대가 뭐냐 대가리 터지게 공부 하다가 인턴으로 뼈빠지게 일하다가 빛 조금 보다가 대체당할텐데
특이점이 오든 안오든 흙수저가 메디컬가면 굶어죽지는 않으니깐 가려고 준비중이거고, 만약에 오면 메디컬 관련 직업이었으면 일반인들에 비해 정보도 많고 접근도 쉬워져서 대처하기 용이해지지않을까?
왜 정신병원 간호보조사 내지는 물리치료보조 라고 말을 못해? 지금 니 나이로 공부 잠깐 해서 할 수 있는 메디컬이 저런거 밖에 되대냐? 잘해야 전문대라도 가서 3년 이상 공부한다고 치면 저기에서 보조 떼는거 정도겠지.
왜이렇게 공격적이냐?ㄷㄷ공부잘하지는 않지만 못하지도않았어서 수시로 작년에 약대수의대 써서 예비받고 떨어졌는데 올해 아버지 일도와드리면서 한번더 써볼생각인데ㄷㄷ 나이는 20중후반이라 많은편인데 간호사나 물리치료는 아직 생각없다
공격적인거 아니고 수의대는 생각 못한거 인정. 20중후반이면 대학은 나왔냐? 뭐지?
ㅇㅇ중경외시 상경 다녔었음.
작년에는 많이못했어서 부족한게많아서 올해 더 해서 치대랑 한의대까지 목표로 하게... 암튼 너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