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 실용화 이전에 지구나 달 한정으로 돌릴 수 있는 최소 조건이 과연 존재할까?
거진 멈춘 채로 갈거라고 여겼던 반도체 기반 칩 기술에서 새로운 해결책들이 제시되는걸 보면
양자컴 등장 전에 TSMC의 예측대로 0.1n 수준까지 돌파한 메모리와 CPU, 뉴로모픽칩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해 태양계 단위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리는걸 보고 싶어진다
당연히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몰가 작동도 가능해진다면 더욱 좋고
양자컴 실용화 이전에 지구나 달 한정으로 돌릴 수 있는 최소 조건이 과연 존재할까?
거진 멈춘 채로 갈거라고 여겼던 반도체 기반 칩 기술에서 새로운 해결책들이 제시되는걸 보면
양자컴 등장 전에 TSMC의 예측대로 0.1n 수준까지 돌파한 메모리와 CPU, 뉴로모픽칩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해 태양계 단위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리는걸 보고 싶어진다
당연히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몰가 작동도 가능해진다면 더욱 좋고
그 정도 시뮬돌리려면 존나 강력한 양자컴은 나와야 가능 1인 1양자컴은 나와야 가능할듯
양자 오류 해결한다고 그 난리를 치는 와중에 반도체 기반들이 더 상승하는 것도 가능해보이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