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및 가격 경쟁력(기업이 control하는 변수)이 명확한 선두(성능이 그렇단 건 아니지만 큰 gap이 없으니 Google)가 정해지면
차순위(OAI)를 빨아재껴야 함
이 순위가 바뀌면 너희 평판 선호도 다른 차순위로 바꿔야 함.
니들까지 가격 정책에 휘말려서 차순위 reputation 망쳐놓으면
가격, 성능, 평판 다 열위인 회사는 시장에서 소멸함
한국 친화적 예시로는 물류업계를 장악한 쿠팡이나, 배달 수수료를 높인 배달의민족, 치킨 가격을 올린 BBQ? BHC?가 있음.
오직 평판만이 소비자가 control 할 수 있는 변수이니 그걸 쥐고 있어야 함.
근데 휘둘려서 평판까지 군중심리로 조지고 독점 구도를 만들어준다?
개돼지지
균형은 지켜져야지 ㄹㅇ
구글이 대기업의 입장에서 그리는 큰그림이 뭔지를 모르는 이상 구글 혼자 여론 잡는건 피해야 함 문제는 쌀숭이들은 그런건 모르고 일단 빨고 개판을 친다는거임
이거보고 gpt 플러스 구독한다
그치만 여긴 쥐좆여론인걸...
여기서 평판 좋아봤자 뭐.. 레딧 평판은 좀 관리해야되겠더라 oai 많이 까이는 분위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