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및 가격 경쟁력(기업이 control하는 변수)이 명확한 선두(성능이 그렇단 건 아니지만 큰 gap이 없으니 Google)가 정해지면

차순위(OAI)를 빨아재껴야 함

이 순위가 바뀌면 너희 평판 선호도 다른 차순위로 바꿔야 함. 


니들까지 가격 정책에 휘말려서 차순위 reputation 망쳐놓으면

가격, 성능, 평판 다 열위인 회사는 시장에서 소멸함


한국 친화적 예시로는 물류업계를 장악한 쿠팡이나, 배달 수수료를 높인 배달의민족, 치킨 가격을 올린 BBQ? BHC?가 있음.

오직 평판만이 소비자가 control 할 수 있는 변수이니 그걸 쥐고 있어야 함.

근데 휘둘려서 평판까지 군중심리로 조지고 독점 구도를 만들어준다?


개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