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쩌는 기술이 개발됐다면서 특이점 얼마 안 남았다이러면서 기대하는 것도 벌써 몇 년째...그러나 그 개 쩐다는 기술들 중에피부로 체감되는 건 단 하나도 없는 게 현실...이 정도면 불안함을 느끼지 않는 게 비정상 아닐까?
특이점에 인생을 맡기지말고 그냥 기술발전 소식듣는걸 소소한 즐거움으로 생각해라 투자하는거면 얘기가 좀 다르지만
agi 나오기전에는 크게 체감되는 기술 나오기힘들고 agi만 바라봐야지
애초에 몇년전부터 정배가 2045였는데 고작 2022년와서 설레발치는거임?
특이점이 안 와서 그러는 게 아니라 뭔가 점진적으로 변화돼 가는 게 보여야 기대도 되고 희망도 생기고 그럴 텐데 그런 게 전혀 없으니까
기대를 좀 선형적으로하네 ㅋㅋㅋ
외곙인이오거나 메세지오는게 더빠를듯
솔직히 그냥 다들 소설써오고 거기에 돈주는 거 아닌가 싶음. 누가누가 그럴듯하게 소설썼냐 싸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