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쩌는 기술이 개발됐다면서 특이점 얼마 안 남았다
이러면서 기대하는 것도 벌써 몇 년째...

그러나 그 개 쩐다는 기술들 중에
피부로 체감되는 건 단 하나도 없는 게 현실...

이 정도면 불안함을 느끼지 않는 게 비정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