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오류수정큐비트의 숫자가 논리큐비트가 늘어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것이라고 주장함 2023년인가에 백만큐비트가 목표래 올해 길칼라이와 ibm연구자들중 한마리가 목이 날라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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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이 안되는게 애초에 양자 오류를 임계치 이하로 줄이는 게 중요한 이유가 논리큐비트를 늘려감에 있어 추가적인 오류와 그걸 막기 위한 물리큐비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임. 즉 임계치 이하로 줄였으면 물리큐비트가 증가함에 따라 양자오류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여서 0에 수렴하게(기존 컴퓨터도 오류율이 0은 아님) 만들 수 있고 그걸 양자 오류 보정이라고 함.
익명(1.239)2022-01-21 00:02
답글
논리큐비트가 늘어나면 결맞음,안정성 문제가 커질것이고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물리적큐비트의 필요량이 늘어날것이란게
칼라이녀석의 주장
결맞음과 안정성 문제는 내결함성 및 확장성과 다른문제임
만약 임계값이하로 오류율을 낮추면
논리게이트가 늘어나도 결맞음,안정성 문제가 해결될거란
근거가 있다면 링크점
한편 이 결과는 노이즈가 어떤 수준 이하로 줄어들 수 없을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즉 양자 우위(quantum supremacy) 혹은 양자 오류 보정에 필요한 노이즈 수준으로 낮출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익명(1.239)2022-01-21 01:11
답글
많은 연구자들이 노이즈를 그 값 아래로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양자 컴퓨터를 만드는 일은 단지 기술적인 문제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근본적 계산 요소(primitive computational devices)의 성능과 관련된 계산 이론이 노이즈 수준의 최소값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소형, 혹은 중형 양자 컴퓨터의 노이즈는 그 근본적 계산 성능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는 매우 근본적인 원칙으로 “양자 우위”를 달성하지 못하게 만들며, 또한 양자 오류 보정 코드 또한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익명(1.239)2022-01-21 01:12
답글
근데 최근 연구결과는 오류를 임계치 이하로 낮췄으며 양자오류보정이 가능함을 증명했음. 즉 질 칼라이가 틀린거임
익명(1.239)2022-01-21 01:13
답글
궁금해서 원문을 찾아봄 매우 근본적인 원칙으로 “양자 우위”를 달성하지 못하게 만들며, 또한 양자 오류 보정 코드 또한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이문장은 잘못번역됨
양자우위가 불가능하다면 더 어려움을 요하는 양자오류보정코드를 만들어내는것도 불가능하다임
위상 오류와 물리 오류를 찾는데 있는 연산 자체의 오류를 낮추는 것이 결함 감내 시스템, 모든 영역의 연산 오류가 0.7% 이하로 낮출 수 있다면, 컴퓨터 자체에서 일어나는 오류에만 집중할 수 있고 현재 단일 큐비트와 2큐비트가 임계값에 도달했다는 소식인데, 이것이 수만 수백만 큐비트 같은 환경에서도 똑같이 극히 낮은 연산 오류를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임, 그러면 컴퓨터 자체에서 일어나는 오류(위상+물리)를 검사하기 위한 연산에서의 오류를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오류 보정 작업을 통해서 양자컴퓨터를 구동할 수 있게 만든다라는 것임
익명(183.104)2022-01-21 05:02
답글
즉, 위상 오류 와 물리 오류를 잡기 위해서는 위상 부도체, 상온 초전도체 같은 안정적이게 중첩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자(마요라나)가 필요하며, 현재로는 마요라나 논문이 철회 되면서 사실상, 검증된 소자는 없는 상태이며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상태에 놓여있음, 어쩔 수 없이 오류를 감지하는 과정에서의 연산 오류를 임계값 이하로 낮춰서 적어도 컴퓨터 자체에서 일어나는 오류를 보정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는 것, 이게 가능하면 결과적으로 양자컴퓨터는 가동될 수 있겠지만, 완전히 오류의 문제에서 탈출 한 것은 아님
익명(183.104)2022-01-21 05:05
답글
아까도 말했듯이 1~2 큐비트 수준의 성과라서 이것이 1000 큐빗, 1만큐빗, 100만큐빗 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름, 단, 양자적 특성상 구조가 미시에서 거시로 넘어갈 수로 그 특성을 쉽게 잃고 유지하기도 힘들어서 완전히 결과(1000 큐비트 이상의 임계값 도달 등)가 나오지 않는 이상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음
그게 말이 안되는게 애초에 양자 오류를 임계치 이하로 줄이는 게 중요한 이유가 논리큐비트를 늘려감에 있어 추가적인 오류와 그걸 막기 위한 물리큐비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임. 즉 임계치 이하로 줄였으면 물리큐비트가 증가함에 따라 양자오류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여서 0에 수렴하게(기존 컴퓨터도 오류율이 0은 아님) 만들 수 있고 그걸 양자 오류 보정이라고 함.
논리큐비트가 늘어나면 결맞음,안정성 문제가 커질것이고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물리적큐비트의 필요량이 늘어날것이란게 칼라이녀석의 주장 결맞음과 안정성 문제는 내결함성 및 확장성과 다른문제임 만약 임계값이하로 오류율을 낮추면 논리게이트가 늘어나도 결맞음,안정성 문제가 해결될거란 근거가 있다면 링크점
근데 걍 올해 기다려보면 답나올문제임
https://newspeppermint.com/2018/03/01/m-quantumcomputer/
한편 이 결과는 노이즈가 어떤 수준 이하로 줄어들 수 없을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즉 양자 우위(quantum supremacy) 혹은 양자 오류 보정에 필요한 노이즈 수준으로 낮출 수 없다는 뜻입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노이즈를 그 값 아래로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양자 컴퓨터를 만드는 일은 단지 기술적인 문제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근본적 계산 요소(primitive computational devices)의 성능과 관련된 계산 이론이 노이즈 수준의 최소값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소형, 혹은 중형 양자 컴퓨터의 노이즈는 그 근본적 계산 성능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는 매우 근본적인 원칙으로 “양자 우위”를 달성하지 못하게 만들며, 또한 양자 오류 보정 코드 또한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근데 최근 연구결과는 오류를 임계치 이하로 낮췄으며 양자오류보정이 가능함을 증명했음. 즉 질 칼라이가 틀린거임
궁금해서 원문을 찾아봄 매우 근본적인 원칙으로 “양자 우위”를 달성하지 못하게 만들며, 또한 양자 오류 보정 코드 또한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이문장은 잘못번역됨 양자우위가 불가능하다면 더 어려움을 요하는 양자오류보정코드를 만들어내는것도 불가능하다임
문맥상 양자우위가 양자오류정정코드보다 쉽다는건 아닐테고 양자우위를 달성할만큼 오류율을 낮추지못하면 양자오류정정이 어려워진다 같긴한데 무슨근거로하는소린지 모르겠음
위상 오류와 물리 오류를 찾는데 있는 연산 자체의 오류를 낮추는 것이 결함 감내 시스템, 모든 영역의 연산 오류가 0.7% 이하로 낮출 수 있다면, 컴퓨터 자체에서 일어나는 오류에만 집중할 수 있고 현재 단일 큐비트와 2큐비트가 임계값에 도달했다는 소식인데, 이것이 수만 수백만 큐비트 같은 환경에서도 똑같이 극히 낮은 연산 오류를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임, 그러면 컴퓨터 자체에서 일어나는 오류(위상+물리)를 검사하기 위한 연산에서의 오류를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오류 보정 작업을 통해서 양자컴퓨터를 구동할 수 있게 만든다라는 것임
즉, 위상 오류 와 물리 오류를 잡기 위해서는 위상 부도체, 상온 초전도체 같은 안정적이게 중첩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자(마요라나)가 필요하며, 현재로는 마요라나 논문이 철회 되면서 사실상, 검증된 소자는 없는 상태이며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상태에 놓여있음, 어쩔 수 없이 오류를 감지하는 과정에서의 연산 오류를 임계값 이하로 낮춰서 적어도 컴퓨터 자체에서 일어나는 오류를 보정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는 것, 이게 가능하면 결과적으로 양자컴퓨터는 가동될 수 있겠지만, 완전히 오류의 문제에서 탈출 한 것은 아님
아까도 말했듯이 1~2 큐비트 수준의 성과라서 이것이 1000 큐빗, 1만큐빗, 100만큐빗 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름, 단, 양자적 특성상 구조가 미시에서 거시로 넘어갈 수로 그 특성을 쉽게 잃고 유지하기도 힘들어서 완전히 결과(1000 큐비트 이상의 임계값 도달 등)가 나오지 않는 이상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