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완벽해보이는 범죄 예측 시스템의 허점을 권력층만이 알고 있다가 악용해서 그걸 믿고 있던


주인공을 완전히 궁지에 몰아 넣는다는 점이지 그나마 영화적 재미를 위해 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이


배후에 있던 자를 직접 찾아가 양자 택일 상황에 빠뜨려 결국 위기를 면한다는걸로 끝내기는하는데


오히려 해당 영화의 원작 SF소설에선 상당히 찝찝하게 끝났었다 그런데 이런 경고를 했던 원작 소설이


나온 시기가 내 기억이 맞다면 무려 70년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