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까지 파고 들어가서 본체를 설치해야하네마네 식으로까지 이야기가 나오는건 굉장히 낭패라는
생각이 듬 이럴거면 뭐하러 만드냐는 느낌이 팍 들더라 현재 기존 IT 회사들이 반도체 기반 칩들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계속 해결해나가서 나노 단위의 완벽한 제어에 성공하는게 대중들 입장에서도
좋은 미래라고 생각함
지하까지 파고 들어가서 본체를 설치해야하네마네 식으로까지 이야기가 나오는건 굉장히 낭패라는
생각이 듬 이럴거면 뭐하러 만드냐는 느낌이 팍 들더라 현재 기존 IT 회사들이 반도체 기반 칩들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계속 해결해나가서 나노 단위의 완벽한 제어에 성공하는게 대중들 입장에서도
좋은 미래라고 생각함
시간당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본질적으로 다름
양자 오류가 완전히 해결된다면 말이지 그런데 그게 과연 언제일까? 해결책 찾았다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나오면서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