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울=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김지연 기자 = 미국에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신장을 뇌사자의 체내에 이식하는 수술이 처음으로 진행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 등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달 7일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심장 인체 이식 수술이 미국에서 성공한 데 이어 신장 이식도 이뤄지면서 이식 대기자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뉴욕·서울=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김지연 기자 = 미국에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신장을 뇌사자의 체내에 이식하는 수술이 처음으로 진행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 등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달 7일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심장 인체 이식 수술이 미국에서 성공한 데 이어 신장 이식도 이뤄지면서 이식 대기자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3일차에는 이식 대상자의 몸에서 혈액 응고 장애로 과다 출혈이 발생해 신장을 결국 제거했고 환자는 사망했다.' 이건 왜 뺐냐?
전문다 복붙하기 싫어서 맨 앞줄만 썼음. 맞아 3일만에 과다출혈로 죽었지.
뻰 부분이 존나 치명적이잖아. 일부러 뺏지
본문 내용도 ㅈㄴ 짧구만, 일부러 뺏네 이거... 환자가 사망한 거면 ㄹㅇ 대사고네
ㄴ ㄹㅇ
이식대상자에게 발생한 '혈액응고장애'가 이식한 신장에 문제가 있어서 발생한건지, 뇌사자 자체적인 요인이 더 큰건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만, 아직까지 이종장기 이식은 걸음마단곈거 같다
신장 기능부전땜에 이식자들이 많은걸 생각하면 저걸 시작했다는 정도엔 의미부여 가능할거 같음. 노하우 쌓이면 실용적으로 써먹을수 있지 않을까 싶다.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2305449-genetically-modified-pig-kidneys-transplanted-into-a-brain-dead-person/
다른 뉴스에선 제일 중요한 크레아티닌을 아예 제거 못한다고 나오네 이거; 역시 신장처럼 세밀한 장기는 제 기능 다하게 하는 게 힘든가
호오.. 좋은 정보
이식후에 신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했다는게 의미있는듯 죽은사람이 안타깝고 과다출혈이 돼지신장자체에 문제가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이식 대기자들 ㅈㄴ 많은데 저런 데이터가 하나둘 쌓여야지 그런사람들이 나중에 살지
인간의 혈압이랑 돼지랑 차이가 크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네. 신장이 기본적으로 삼투압으로 노폐물 걸러내는 거 고려하면 이게 꽤 크리티컬한 포인트일수 있겠다.
돼지신장이나 인간신장이나 크레아티닌 걸러내는 기능 자체는 똑같거든. 부작용 발생할 유전자도 다 제거했다고 나오면 그 쪽은 가능성이 적을 거 같고, 아마 혈압같은 물리적인 요소를 고려 못했을 가능성이 있음. 인간의 강한 혈압때문에 크레아티닌을 걸러내는 돼지 신장 내부의 세밀한 어떤 구조가 파괴됐다고 가정하면...생각보다 문제해결이 쉬울 수도 있다
ㅇㅇ 작년 체외이식으로 실험했을땐 크레아티닌을 완전히 제거했다는걸로 봐선 단순 노하우 축적으로 해결할수 있는거 같아보임. 아니라고 해도 어케든 실마리는 잡을수 있는류의 문제일듯함
삼투압 -> 혈압 아니냐 신장은 역삼투 과정으로 알고 있었는데v
20여년전에 하던 돼지 장기 이식 실험을 지금도 하고 있다니.... 왜 동물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이런 혐오스러운 수술을 아직도 실험하냐? 왜 나노봇이 인체로 들어가 뼈,장기,신경세포 등을 생성 치유하는 연구는 없는 거냐고... 설령 동물 장기 수술이 성공한다 해도 그 누가 그것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랴? 몸속에 돼지 심장, 돼지 장기가 있다면 그게 온전한 인간이냐? 동물이 섞인 인간이지. 그 정서적 거부감은 절대 지울 수 없다. 나노봇이 치료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그건 99.9% 자연치유니까.
완전 인정한다. 나노봇이 되야 해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