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가 온다 - dc App
파놉티콘같은 감시사회가 되는거지
언제 적용되냐의 차이일 뿐임. 기술이 발전하면 결국은 빅브라더가 항상 지켜보는 사회가 만들어질 수 밖에 없음. 다만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왔듯 정에는 반이 필연적임. 빅브라더의 감시사회 속에서도 극도로 개인화된 공간이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함.
극도로 개인화된 공간 흥미롭네 - dc App
쓰는사람이 무슨 의도로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관건
어차피 특이점이 오면 다 되는데 뭔 걱정임
디스토피아가 온다 - dc App
파놉티콘같은 감시사회가 되는거지
언제 적용되냐의 차이일 뿐임. 기술이 발전하면 결국은 빅브라더가 항상 지켜보는 사회가 만들어질 수 밖에 없음. 다만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왔듯 정에는 반이 필연적임. 빅브라더의 감시사회 속에서도 극도로 개인화된 공간이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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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이 무슨 의도로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관건
어차피 특이점이 오면 다 되는데 뭔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