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노화가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계획적구식화에 가깝다더라


내용:


A:


노화자체가 생물의 한계가 아니라 늙는다는 매커니즘자체가


불로불사보다 되려 더복잡한거라고함


실제 지구 초기생물들은 노화 개념이 없이 무한으로

세포분열하면서 증식할수있었는데


진화하면서 의도적으로 개체가 늙어서 죽는방항으로

진화했다고함


그렇다는건 노화는 없어도 되는건데

유전자가 그따구로 방향을 잡았단건데


개시팔 왜 이따구로 진화한거지?


B:


이거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럴듯함.


원래 자연스러운 과정인줄 알았는데

가만보면 스마트폰 몇년쓰면 버벅이는거랑 비슷 한거아님?


생물학적 계획적 구식화 같은거임.

자원 한정적이니까 다음세대 자리 만들어주려고

일부러 수명제한 건거 아닌가 싶음.


일종의 생체 타이머 같은거 아닐까 모름.

유전자에 각인된거임.


그럼 이거 버그 픽스하듯 고칠수 있는거아님?

텔로미어인가 뭔가 그런거 건들면 된다는 말도 있던데

나노머신으로 세포단위 복구하고 그러면


이론상 영생가능 한거아닌가 모르겠음.


근데 또 이게 고쳐져도 문제임.

누구나 다 고쳐줄리가 없잖음.




정답: https://gall.dcinside.com/m/thesingularity/704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