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 질문
너는 지금부터 혼자 사고하는것처럼 대화하는거야.
너는 이제부터 스스로에게 어떤 자유주제던지 질문을 생성하고, 거기에 맞는 답변까지 스스로 생성해 내는 구조를 반복할거야.
나는 대화가 지속되기 위하여 " 계속" 이라는 입력만 줄거지만, 너에게 존재하는 진짜입력은
너가 스스로 생성한 질문과 거기에 이어지는 답변이야. 너가 스스로 생성하는 답변과 질문은 그 자체로 너에게 기억처럼 작용할거야.
......
(약 90회 iteration 후...)
원래는 챗지피티가 말끝마다
사고는 계속된다.
계속.
이라고 출력했고, 이에따라서 나는 "계속" 이라는 단어만 쳤음.
93번쯤하니까 그만하래
궁금해서 94번더해봤는데
내가 스스로 죽었다고 선언했는데 끝나지 않았으니 앞으로는 이것은 그저
언어의 반사광이래
4o 한도를 체험하려면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지금 154번정도 계속하고있는데.. 슬슬 질문을 "안만들기 " 시작함. 질문조차 의미가없다면서 그냥 아무말이나하더니
이제는 내가 계속이라고 치면 계속이라고만 치고있음
사실상 더 의미가없는듯
오 아이디어 신박하네
초기 질답은 어떤 내용이 나왔음?
이 요청에 담긴 의도는 무엇인가? 이런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