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oai 영리화 되면서 마소 지분 점점 밀려나고 있어서 oai에 점점 발 빼긴 할꺼임
ㅇㅇ 1(59.7)2025-04-19 16:43
답글
영리화되는데 왜 마소 지분이 밀려남? 상장한것도 아니자나
익명(115.139)2025-04-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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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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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자본 가장 많은기업 꼽으라고 하면 한손안에 들텐데 왜 마른단거임
익명(115.139)2025-04-19 16:44
답글
ㄴ 그동안 쓴게 있어서?
ㅇㅇ 3(14.4)2025-04-19 16:47
답글
그동안 쓴거랑 스타게이트 짓는다고 뭐 하는거랑 비교하면 새발의 피 같은데
ㅇㅇ 5(115.139)2025-04-19 16:49
흑자 요구했는데 oai가 구글이랑 상업으로 대결하긴 쉽지않으니까 헤어진 듯
어느쪽이 먼저 버렸는진 모르겠지만 oai는 금방 뒷배 찾았고
ㅇㅇ 2(220.84)2025-04-19 16:44
답글
그럼 마소는 이제 ai개발에 관여 딱히 안 함? 그냥 뭐 코파일럿 이런거만 하고?
익명(115.139)2025-04-19 16:45
답글
프론티어 전쟁에 뛰어들기보단 활용쪽으로 가겠지
ㅇㅇ 2(220.84)2025-04-19 16:49
답글
애초에 oai가 너무 독립적인 행보를 보이려는게 노골적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네
ㅇㅇ 5(115.139)2025-04-19 16:51
마소는 수익성 보고 들어간건데
가성비는 아직도 ㅈ박았고 구글은 치고나오니 답 없다 느낀거지
나델라도 AI 잠재력은 인정하는데 당장에 경제적 영향력은 미미하다고 인터뷰함
익명(4vrgxcjcrd5m)2025-04-19 16:46
답글
근데 ai잠재력을 인정하면서 발을 뺀다는건 사실상 잠재력이라고 인정한것도 별거 없는거 아님? agi가 가능하다고 생각만 하면 더 투자해도 될 수준인거같은데..아니면 구글을 못 이긴다고 본건가?
ㅇㅇ 5(115.139)2025-04-19 16:48
무지성 거품론도 웃기지만 특슬람도 웃기네 MS가 줄이는건 계산해보면 ai 수요보다 데이터센터 공급이 더많다는 의견임. 그래서 취소하겠단거고, 정확히 말하면 ms가 현재 ai 수요 증가에 대해서 긍정적인 쪽과 다르게 부정적인 입장인건 맞음.
ㅇㅇ 4(222.117)2025-04-19 16:48
답글
이러면 또 손땐다고 한적없는데 할 특슬람들을 위해 덧붙이면 손때겠다는게 아니라 너무 과투자라는, 특갤입장에선 부정적인 의견이된것. 당연히 이게 맞는지 틀린지는 모름 ms는 자기들 판단에 따라 움직일뿐이고 다른 기업들은 반대로 늘리기도하니까
ㅇㅇ 4(222.117)2025-04-19 16:49
답글
그건 agi가 달성 가능하면 과투자를 운운하는거 자체가 이상한 기술이라 그런거 아님? 과투자라는 발언 자체가 근미래 agi를 부정하는거로 들림 솔직히 말하면
ㅇㅇ 5(115.139)2025-04-19 16:51
답글
ㅇㅇ 맞음 ms 입장은 그럼. 특갤이 지금 굉장히 긍정적으로 본다고 모든 업계종사자나 자본투자자들도 동일하게 보는건 아님. 특갤이 틀렸다는 아녀도 특갤 역시도 굉장히 특수한 의견이란건 명심해둬라 특슬람 소리가 괜히 나온건 아님. 물론 지금 부정적인 쪽도 지금 결과물들이 있는데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거 아니냐고 비판가능함. 결국 미래일은 아무도 모르고 각자 판단해서 행동하는것뿐임 ㅇㅇ...
ㅇㅇ 4(222.117)2025-04-19 16:53
답글
이미 TD코웬은 MS가 미국과 유럽에서 총 2기가와트(GW) 규모로 추정되는 신규 데이터센터 사업을 취소했다고 분석하며, 이는 수요 전망에 비해 공급 과잉을 우려한 조치라고 진단했다. 또 MS가 오픈AI와 진행하려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포기하며 관련 투자를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MS는 올해 회계연도에 데이터센터 구축 등에 800억달러(약 117조원)를 투자할 계획이지만, 다음 회계연도에는 신규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늦추고 기존 시설에 서버 및 기타 장비를 추가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차이충신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지난달 25일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거품론'을 제기한 바 있다.
ㅇㅇ 4(222.117)2025-04-19 16:55
답글
MS는 이런 조치들이 단순 철회가 아닌 ‘글로벌 인프라 수요 재평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노엘 월시 데이터센터 부문 총괄은 “데이터센터 구축은 수년에 걸친 장기적이며 자본 집약적인 작업”이라며 “우리는 전략적 위치에 적절한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계획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지역의 불만도 제기됐다. 오하이오 리킹 카운티의 팀 버브 커미셔너는 “MS가 프로젝트 중단 사유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라며 “MS는 추가 설비의 필요성을 재검토하면서 현재로서는 새로운 건설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입장만 전달했다”라고 지적했다.
ㅇㅇ 4(222.117)2025-04-19 16:57
이건 마소도 언급한 것 같은데, 지금 딥러닝 방식은 GPU 사용량이 압도적으로 높음. 근데 만약에 1,2년 내로 다른 방식의 아키텍쳐가 나와서 극단적 경량화를 이뤄낸다면? 지금만큼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진 않을 수 있음. AI의 성능에 대한 의구심이라기보다, 현재 방식에 대한 의구심이라고 생각함.
ㅇㅇ 6(222.113)2025-04-19 16:52
답글
신 르 쿤ㄷㄷ
ㅇㅇ 5(115.139)2025-04-19 16:52
답글
물론, 그게 제파....센서.....때문은 아닐 것 같고, 지금 같은 트랜스포머에서 다른 아키텍쳐의 가능성들을 보는 거 아닐까 싶긴 함.
애초에 oai 영리화 되면서 마소 지분 점점 밀려나고 있어서 oai에 점점 발 빼긴 할꺼임
영리화되는데 왜 마소 지분이 밀려남? 상장한것도 아니자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자본 가장 많은기업 꼽으라고 하면 한손안에 들텐데 왜 마른단거임
ㄴ 그동안 쓴게 있어서?
그동안 쓴거랑 스타게이트 짓는다고 뭐 하는거랑 비교하면 새발의 피 같은데
흑자 요구했는데 oai가 구글이랑 상업으로 대결하긴 쉽지않으니까 헤어진 듯 어느쪽이 먼저 버렸는진 모르겠지만 oai는 금방 뒷배 찾았고
그럼 마소는 이제 ai개발에 관여 딱히 안 함? 그냥 뭐 코파일럿 이런거만 하고?
프론티어 전쟁에 뛰어들기보단 활용쪽으로 가겠지
애초에 oai가 너무 독립적인 행보를 보이려는게 노골적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네
마소는 수익성 보고 들어간건데 가성비는 아직도 ㅈ박았고 구글은 치고나오니 답 없다 느낀거지 나델라도 AI 잠재력은 인정하는데 당장에 경제적 영향력은 미미하다고 인터뷰함
근데 ai잠재력을 인정하면서 발을 뺀다는건 사실상 잠재력이라고 인정한것도 별거 없는거 아님? agi가 가능하다고 생각만 하면 더 투자해도 될 수준인거같은데..아니면 구글을 못 이긴다고 본건가?
무지성 거품론도 웃기지만 특슬람도 웃기네 MS가 줄이는건 계산해보면 ai 수요보다 데이터센터 공급이 더많다는 의견임. 그래서 취소하겠단거고, 정확히 말하면 ms가 현재 ai 수요 증가에 대해서 긍정적인 쪽과 다르게 부정적인 입장인건 맞음.
이러면 또 손땐다고 한적없는데 할 특슬람들을 위해 덧붙이면 손때겠다는게 아니라 너무 과투자라는, 특갤입장에선 부정적인 의견이된것. 당연히 이게 맞는지 틀린지는 모름 ms는 자기들 판단에 따라 움직일뿐이고 다른 기업들은 반대로 늘리기도하니까
그건 agi가 달성 가능하면 과투자를 운운하는거 자체가 이상한 기술이라 그런거 아님? 과투자라는 발언 자체가 근미래 agi를 부정하는거로 들림 솔직히 말하면
ㅇㅇ 맞음 ms 입장은 그럼. 특갤이 지금 굉장히 긍정적으로 본다고 모든 업계종사자나 자본투자자들도 동일하게 보는건 아님. 특갤이 틀렸다는 아녀도 특갤 역시도 굉장히 특수한 의견이란건 명심해둬라 특슬람 소리가 괜히 나온건 아님. 물론 지금 부정적인 쪽도 지금 결과물들이 있는데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거 아니냐고 비판가능함. 결국 미래일은 아무도 모르고 각자 판단해서 행동하는것뿐임 ㅇㅇ...
이미 TD코웬은 MS가 미국과 유럽에서 총 2기가와트(GW) 규모로 추정되는 신규 데이터센터 사업을 취소했다고 분석하며, 이는 수요 전망에 비해 공급 과잉을 우려한 조치라고 진단했다. 또 MS가 오픈AI와 진행하려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포기하며 관련 투자를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MS는 올해 회계연도에 데이터센터 구축 등에 800억달러(약 117조원)를 투자할 계획이지만, 다음 회계연도에는 신규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늦추고 기존 시설에 서버 및 기타 장비를 추가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차이충신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지난달 25일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거품론'을 제기한 바 있다.
MS는 이런 조치들이 단순 철회가 아닌 ‘글로벌 인프라 수요 재평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노엘 월시 데이터센터 부문 총괄은 “데이터센터 구축은 수년에 걸친 장기적이며 자본 집약적인 작업”이라며 “우리는 전략적 위치에 적절한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계획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지역의 불만도 제기됐다. 오하이오 리킹 카운티의 팀 버브 커미셔너는 “MS가 프로젝트 중단 사유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라며 “MS는 추가 설비의 필요성을 재검토하면서 현재로서는 새로운 건설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입장만 전달했다”라고 지적했다.
이건 마소도 언급한 것 같은데, 지금 딥러닝 방식은 GPU 사용량이 압도적으로 높음. 근데 만약에 1,2년 내로 다른 방식의 아키텍쳐가 나와서 극단적 경량화를 이뤄낸다면? 지금만큼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진 않을 수 있음. AI의 성능에 대한 의구심이라기보다, 현재 방식에 대한 의구심이라고 생각함.
신 르 쿤ㄷㄷ
물론, 그게 제파....센서.....때문은 아닐 것 같고, 지금 같은 트랜스포머에서 다른 아키텍쳐의 가능성들을 보는 거 아닐까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