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는 플러스 요금제 이상으로 쓸 생각은 없어서 4o 위주로 쓰고 있는데
제미나이 2.5프로가 그렇게 좋다길래 좀 써보고 있는데 뭔가 좀 부족하다고 느낌
코딩같은 건 안하고, 4o로 잡담, 가벼운 상담, 소설, 이미지 생성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제미나이는 말투부터가 개 딱딱하고 뭔가 융통성이 없어서 대화하는 재미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제미나이2.5프로가 소설을 그렇게 잘 쓴다던데, 그냥 4o가 범용적으로 좋고 제미나이가 잘 다루면 특정 분야에서 좋은건가?
pdf 먹이고 질문하기 1황
정확하게 봤네 잡담, 상담, 이미지생성 이런 쪽에서는 4O가 더 나음. 제미나이는 인간적인 맛이 굉장히 떨어지는 모델임
그런 용도면 4o가 좋아. 인간답고 말귀도 밝음. 제미나이는 지능이 높은 거지
pdf랑 사진으로 텍스트 추출하는게 말이 안되는 수준으로 좋음 판서도 싸그리 다 인식함
지능이 높은 걸 어떻게 활용해야 재미있을까? 내 경우엔 소설 쓰는 거 시키는 거 밖에 없나?
4o가 가볍게 대화하기엔 더 좋은거 맞음
성능 좋고 검색도 잘하고 무료까지 못하는게 없음 4o랑 비교하는건 진짜 실례임...
4o는 아무 것도 안 건들여도 대화하기 좋은거 같음 제미나이로 대화하려면 이거저거 손대놔야 그나마 낫더라
소설도 예시 좀 주면 한국어 데이터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뽑아준다는 듯
난 적당히 격식차린 2.5가 더 편하던데 이 부분만 맞으면 2.5가 문과이과 가릴 것 없는 최상급 전천후 범용 모델임. 지피티에서 골라가면서 써야하는 거 한 방에 다 됨.
롱컨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