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트랜스포머 모델은 그록이나 gpt4정도까지지

요즘 쓰이는 추론 모델들은 순수한 트랜스포머 모델이라기보단

멀티모달에 이것저것 최적화하기 위해 수정을 좀 거친 모델들인데 왜 이렇게 비관적으로 보는거임?

gpt 4.5사례 보면서 파라미터 늘리는걸로는 한계가 있다는걸 다들 알고 있었을테고 그거때문에 

연구직들이 몸비틀어가면서 새로 계속 만들고 연구하는건데

도대체 왜 이제와서 이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