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서로 경쟁하면서 새 모델 내면서 점점 성능 업글되면 됐지

어차피 지금은 agi로 가는 길이지 도착점이 아닌데 

뭘 sota를 가격,실사를 따져서까지 나눌려고 함

“올해 goat” 라는 말처럼 같이 쓰일 수 없는 단어아님?

걍 지금 o3 면 나중엔 3.0 이고 나중엔 o4고 나중엔 3.5 고 그런거지

빨리 AGI만 오면 장땡인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