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는 사람에게는 클로드가 낫고
싸게 추론모델 최고수준 성능 쓰려면 젬황이 좋지만
결국 지금까지 보면
- ChatGPT로 트랜스포머 모델의 가능성을 대중화
- GPT4로 당시 충격적인 비추론모델 성능의 기준 선보임
- 4o 시연으로 멀티모달 모델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가능성 보여줌
- o1으로 CoT라는 개념 제시하며 추론능력에 새로운 지평
- 장기기억 메모리 추가, 말할때마다 히스토리로 야랄 안해도됨
- o3로 이미지와 툴까지 추론모델에게 쥐어줌 (아직은 약간 한계)
남들이 몇달 후 따라잡는 거일수는 있지만
결국 굵직한 트렌드 잡아나가는건 oai인듯
근데 구글은 놀랍게도 2.5pro 나온지 이제 3주 라는게.. 사실 그전에는 더 언급 없었지 ㅋㅋ
그리고 사실 AI 전체로 따질때 딥마인드 화제성도 엄청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