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는 사람에게는 클로드가 낫고

싸게 추론모델 최고수준 성능 쓰려면 젬황이 좋지만

결국 지금까지 보면


- ChatGPT로 트랜스포머 모델의 가능성을 대중화

- GPT4로 당시 충격적인 비추론모델 성능의 기준 선보임

- 4o 시연으로 멀티모달 모델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가능성 보여줌

- o1으로 CoT라는 개념 제시하며 추론능력에 새로운 지평

- 장기기억 메모리 추가, 말할때마다 히스토리로 야랄 안해도됨

- o3로 이미지와 툴까지 추론모델에게 쥐어줌 (아직은 약간 한계)


남들이 몇달 후 따라잡는 거일수는 있지만

결국 굵직한 트렌드 잡아나가는건 oai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