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쌍아온 데이터를 조합하는 능력이랑
쌍아온 데이터 가지고 모르는답에 대한 가설을 세우는 능력
이거 두가지 아닌가?
현재 인공지능이랑 크게 다를게 없는데?
고점은 어마무시하지 아인슈타인만 해도 기존의 오감으로 쌓아올린 고전역학을 깨고 시간은 상대적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으니
뇌 관련으로 알아보니까 인간의 뇌도 뉴런 개수가 많은 거 이외에는 구조상으로 특별한 건 없다더라. 고래 같은 경우는 뇌가 인간보다 크긴 한데, 큰 신체를 제어하는 데 뉴런 거의 다 써서 인간보다 지능 딸리는 거라고...
알수없음
가장 중요한게 하나 빠졌음. 제대로된 질문을 하는 능력
변연계
고점은 어마무시하지 아인슈타인만 해도 기존의 오감으로 쌓아올린 고전역학을 깨고 시간은 상대적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으니
뇌 관련으로 알아보니까 인간의 뇌도 뉴런 개수가 많은 거 이외에는 구조상으로 특별한 건 없다더라. 고래 같은 경우는 뇌가 인간보다 크긴 한데, 큰 신체를 제어하는 데 뉴런 거의 다 써서 인간보다 지능 딸리는 거라고...
알수없음
가장 중요한게 하나 빠졌음. 제대로된 질문을 하는 능력
변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