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nlp모델은 죄다 인간 혹은 다른 에이전트랑 몇마디씩 상호작용하는 형태이던데 자기가 묻고 자기가 계속 답해가는 nlp모델은 없나 자문자답=생각=언어라는 철학적 주장이 있어서 걍 든생각임
출력값 다시 입력값으로 넣어주면 자문자답임
gpt에 운동능력 학습시켜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경험한 것 중에 기억하고 싶은거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기능 넣어주면 될듯
확실히 아직 스스로 생각해서 그런 생각의 결과들을 기억하고 정리하는 그런게 좀 부족해 보임. 그래서 올해가 아니라 2025년 agi 가 정배라는 거임. 아직 4년 정도는 더 걸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