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늘을 나는 자동차 라는거.
이거 개개인의 자동차를 전부 하늘로 띄울 수 있다고 봄?
사고 조금이라도 나면 탑승자는 물론 추락할 때 피해가
지상에서 나는 사고보다 훨씬 중대할텐데?
그리고 공중 비행면허는 지상 면허와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일테고.
당연히 전부 완전 자율주행이어야 한다?
그렇게 따지면 개인 소유일 필요도 없음. 하늘에 띄우는 순간
모든 공중 비행중인 자율주행차는 관제탑이나 중앙 처리 기관에서
일괄적으로 전부 관리해야할텐데,
통제권을 전부 그 중앙에서 잡고 움직임을 통제할거면 개인 소유일리가 없고 공공 버스나 공공 택시처럼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게 하는게 맞지.
고로 영화에서 보던 개인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도심에서
본인이 운전한다거나 하는 일은 현실적으로 못하게 막을거임.
적어도 도시내에서는 개인 소유 자동차의 비행은 엄격히 제한된
경로만 가능하는 식으로 엄청 축소할거야.
도시 같은 민가나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허용하겠지.
그리고 그건 땅덩어리가 매우 넓은 미국 같은 곳에서나 허용할테고.
물론 비행 관련 자격증을 엄격히 시험할테고.
미국 가도 일반인은 어지간해선 그 면허 못 딸걸.
이런식으로 제한할 바에야 그냥 정해진 항로로 가는
전철처럼 공공 비행선
아니면 공공 비행버스, 공공 비행 택시가 훨씬 현실적이라고 생각해.
요지는 개인이 항로를 자유롭게 정할 수 없다는거야.
지금 비행기처럼.
고로 님들 개인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구매해서
본인이 직접 비행하는 미래는 없다고 봐도됨.
왜? 한국의 영공은 드론도 엄격히 제한하는 휴전국이거든 ㅋㅋ
국가가 실시간으로 모든 공공 자율주행 비행선의 움직임을
전부 통제하고 관리해야 하늘을 나는 자동차든 버스든 이용할 수 있는거임.
이처럼 미래 기술이라고 전부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이뤄지는건 없을거라고 봄.
개인 비행 자동차를 미숙한 일반인이 몰다가 건물에 박고
대형 사고 터지는거 생각하면
절대 안 풀어줌.
다만 핵융합은 개인이 발전소에 원래도 못들어갔고 국가가 관리하고,
역노화도 주사나 알약 형태든 나노봇 주입이든 인간 임상만 완벽히 통과해서 검증만 된다면 민간 도입에 아무 무리없고,
풀다이브 가상현실도 안전장치만 존재한다면 컨텐츠일 뿐이니 일반인도 즐길 수 있을거임.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같이 물리적인 현실에서 사고 위험이 큰
리스크가 있는 것들만 안되는거임.
아, 가상현실에서 직접 하늘을 나는 개인 차 운전하면 되겠네 ㅇㅇ
그건 매드맥스 찍어도 안 죽으니까 거기서 실컷 즐기면됨.
마치 마차가 달리던 시대에서 내연기관 자동차는 너무 위험하니 전문 운전수가 아닌 일반 개인은 운전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예측 같네
아님. 모든 하늘을 나는 비행체가 ai 통제를 받는 완전자율주행이면 상용화된다고 말했잖아. 단지 하늘을 나는걸 일반인에게 허용하냐 마냐의 문제를 말하는거임. 일반 면허보다 훨씬 빡세고 통과했다 쳐도 인간의 운전에 맡길 바엔 ai가 완전자율주행으로 하는게 무조건 더 나음
혹시라도 개인 운전을 보조하는 ai가 나온다고 생각한다면 그럴바엔 인간 개입 전부 없애고 완전자율로 하는게 맞음. 비상시에 직접 몰 줄 알아야한다면 마찬가지로 지금보다 훨씬 적은 사람들만 비행자동차 면허를 딸 수 있으니 대중화는 물 건너가고 ㅇㅇ
지금 모든 운전자들이 미래에 추가로 비행 운전 면허를 딴다고 쳐도 ai 보정과 보조가 들어가야만 완전한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을테고, 그건 그냥 비행차를 직접 몬다는 느낌만 살리고 자율주행하는거랑 다를 바가 없잖아... 하늘에서 고속도로 주행하듯이 빨리 달리는걸 직접하고싶다? 지금 운전자들 전부 하늘로가면 생각만큼 그렇게 고속으로 자유로이 못 날아다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필요할까 나는 항상 어릴 때부터 의문이었어…
공중 비행 면허의 난이도가 의미가 있음? 뉴럴링크로 뇌속에 정보들을 집어넣는 기술마저 개발되는게 특이점 사회 아님?
특이점 사회는 사람이 직접 하늘을 운전하는게 오히려 원시적으로 보이는데
운전하는 재미를 위해서 한다면 스포츠카처럼 레저활동으로서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전용 구역이 생기겠다만 어차피 운전하는 이유는 대부분 출퇴근이랑 이동의 자유로움 때문이잖아? 그럼 자율주행으로 편하게 가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
몇몇 괴짜들은 현실에서 비행 자동차 운전이 하고싶을지도 모르지
네 말대로 특정 구역에서만 자동차 전용 구역이 생길듯
그치 버스전용 차로처럼 민가랑 겹치는 영역이 최소한인 비행차 전용 항로가 생겨서 그 루트로만 이동이 가능하겠지. 어쩌면 그런 항로가 고속도로처럼 도심지가 아닌 활주로라면 어느정도는 자유 운전을 풀어줄 수도 있음. 물론 ai가 보정하고 코파일럿 역할을 하면서.
하늘 나는 자동차 면허가 개나소나 다 가능했으면 개인헬기도 일찍히 널리 보편화 됬겠지... - dc App
그치. 개인용 헬기가 서울에 수 천대가 돌아다녔어야 했는데 현실은 그렇게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