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코딩을 1도 배워본 적이 없는 코어 중의 코어 찐인문학도다. 


webdev 아레나에서 배틀 모드로 아무 생각이 없이, 


내가 'futurisitc한 유튜브 화면의 웹사이트 만들어줘'라고 거짓말 안 한 마디도 안 보태고 이렇게 한 마디 쳤을 뿐인데,


위와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 냈다. 


어처구니가 없다...


(참고로 아무거나 클릭해도 아무것도 없다. 당연하지, 기능을 지정해주지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