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만 봐도 0명 자동화 시스템 구축한다는데
이런 식의 자동화로 인건비가 줄고 그에 따라 시장에 내놓는 상품의 가격이 10~20%씩 확 떨어지면
그때부터 대중들은 AI에 환호할 거임
일자리 뺏겼다! 이런 부정적 시선에서
어라? 생각보다 괜찮잖아? 평소에 만원 주던 ~~를 5천원에 살 수 있네?로 바뀌게 될거임
"리버스"스테그플레이션 느낌으로 물가는 빠지면서 경기는 호황인 기이한 상황이 발생하는 거지
여기에 Ubi까지 더해지면 진짜 말 그대로 일 안해도 먹고사는 풍요의 시대가 오게 되는 거고
노동에서 오는 소득은 줄어듦 소비하는 데 드는 비용 감소 하지만 소비는 비용보다는 소득에 비례함. 물가가 미쳐날뛰어봤자 코로나시기 무제한 양적완화 시절에 여행에 오마카세에 난리났었지. 통화량이 풀리니 소득이 올라가고 기업 역대 실적찍고. 하지만 지금은 QT시기이고 소득이 줄어듦. 한번 닫힌 지갑은 비용이 줄어도 쉽게 안 열림.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축을 하고 투자도 줄어듦. 기업은 비용감소 수익 감소 결국 케파를 늘리지 못하고 투자금도 얻지 못하면서 디플레이션이 지속될거임. 거기에 기업은 비용을 더 줄이기 위해 ai와 자동화를 투입 극대화할거고, 또 노동자 소비계층은 소비를 못하기에 디플레이션 반복. 이걸 깨뜨리려면 물가를 n퍼센트가 아닌 nn퍼센트 급감시켜버릴 정도의 - dc App
비용절감이 필요함. 하지만 기업은 ai와 자동화를 그렇게 쉽게 못함. 기존에 해오던 회사는 노하우가 있으니 대체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검증단계가 필요함. 그 사이에 사회는 몰락하는거지. - dc App
. ”어차피 더 싸질텐데 뭐하러사냐? 존버 ㄱ“ 하면서 소비 더 줄어드는 악순환이 될것 겉은데요 - dc App
더 싸졌는데 더 싸질거라는 기대감에 소비 더 안하고 투자도 더 줄어들 것 같고 생산도 안할 것 겉아서 두려워용 - dc App
결국 무인 자동화로 천문학적인 원가절감 할수있는 공룡 기업이 다 해먹음
한국은 물가가 떨어진적이 없는데
그속도가 지금 달러가 타락하는 속도를 따라잡을수있느냐? 가핵심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