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깅하는 방식이랑 결국 똑같거든  미로찾는게



조건 다 맞춰서 하는게 가능한 유일한 모델이라는거아님 o3가? 


비록 컨텍스트 딸려서 매우 긴 코드를 작성 못하지만


그건 모델의 능력보다는 그냥 한정된 자원과 기술부족이라 생각함


능력자체는 완성됬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