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깅하는 방식이랑 결국 똑같거든 미로찾는게
조건 다 맞춰서 하는게 가능한 유일한 모델이라는거아님 o3가?
비록 컨텍스트 딸려서 매우 긴 코드를 작성 못하지만
그건 모델의 능력보다는 그냥 한정된 자원과 기술부족이라 생각함
능력자체는 완성됬다고봄
디버깅하는 방식이랑 결국 똑같거든 미로찾는게
조건 다 맞춰서 하는게 가능한 유일한 모델이라는거아님 o3가?
비록 컨텍스트 딸려서 매우 긴 코드를 작성 못하지만
그건 모델의 능력보다는 그냥 한정된 자원과 기술부족이라 생각함
능력자체는 완성됬다고봄
파이썬으로 길찾기 알고리즘 돌리는거라 사실 코딩툴 기능 넣으면 소넷정도 모델로도 가능하지 않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인상적이긴 하지
그 방식으로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서 유의미한 발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으면 좋은 거고 기존 방식을 업그레이드 하는 게 더 효율적이었다면 삽질한 거고 역사가 판단하겠지 - dc App
벽 넘으려면 무슨 방법이든 써야지 통과만 하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