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기후위기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해결책 못 내는데 왜 믿는 거임? 그 논리대로라면 잘 쓰고 있는 화석연료 대체할 무언가를제시해야 신뢰할 수 있는 거 아닌가?단순하게 생각해봐도 문제점을 지적하는 거랑 그 문제를 해결하는 건 난이도가 다른데 왜 후자의 달성이 전자의 신뢰 여부가 되는지 궁금함
뭔 병신같은 논리지? 기후가 씹창났으니깐 기후위기 믿지
옆집과학자는 노벨상도받고 기후변화의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해결하는 방법까지 들고왔다는거임
심지어 2029엔 기후변화 해결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이라는거임
문제가 있음을 증명했는데 믿어야하지 않겠음?
기후위기는 이미 해결책 많이 내서 성과도 상당하다 지금 에너지 사용량에 과거식 기술이었으면 이미 일본침몰했음
개억지좀 부리지마셈 기후위기는 안고치면 ㅈ되는거고 ai는 성과 없으면 걍 무너지는게 맞음;;
기후위기는 예측을 했고 맞았고 해결 방법도 예측을 할 수잇는데 이건 아니잖아 완전 다른 케이스임
비유수준봐라 이씻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