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만성염증과 약복용으로인한 간수치 부작용과 싸우는중


특이점 오는거 기다리는중


인간이 신약이다 뭐다 뻘짓해봤자 어차피 완치 불가능한 병인듯


신약도 별거없고 30대 초인대 고관절 인공수술도 가까이왔음


딱 10년만 이딴 몸상태로 버텨볼까 노력하는데 2025년에 적어도 35년에는 뭔가 나와줬으면 좋겠다


인공관절 기술 업그레이드라던지 강척용 약이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