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아낀다고 출력 제한하고 표 사용 남발하고 환각 늘어났다는 것처럼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문제점은 있는데 사람마다 평이 극과 극이네?누구는 엄청 좋다고 하고 누구는 최악이라고 하고..o3 pro도 이런 반응이려나
약간 애가 아스퍼거스러운듯. 억지로 경량화시켜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o3 pro는 기대해보는게
ㅅㅂ 웃기노 ㅋㅋ 난 adhd라고 생각했음 문맥기억을 못해
딥리서치는 좋았던 걸 보면 경량화하면서 뭔가 망가지긴 한 듯.. o3 pro를 기대해 봐야겠네
지금 딥리서치가 o3 pro기반이려나? 궁금하네 뭐 정확히 뭘 쓰는건지를 모르니
12월에 발표했던 o3 기반으로 돌리는 거 아닐까? 성능이나 딥리서치 횟수 제한 생각하면 그렇지 않으려나.. 딥리서치 수준으로 나왔으면 반응 정말 좋았을 텐데 ㅜ
뭐 4.5때도 그랬지
4.5는 약간 반대 아녔냐 벤치딸은 ㅂㄹ인데 사용자 평가는 은근 ㄱㅊ은
그때랑 상황이 비슷하긴 한데 4.5는 어쨌든 내부적으로 실패한 모델이었어서 그렇다 쳐도 o3는 조금 아쉽긴 하네 ㅜㅜ
사용자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거 그때랑 비슷함
내적 논리에 집중하는 수학에는 강한것 같은데, 나머지는 영 아닌것 같기도 하고
벤치딸 기준 수학은 o4mh한테 밀리던데 o4mh보다 나음?
일단 늘어난 환각만 어떻게 개선됐으면.. 이러면 원래 기대하던 o3의 성능을 o3 pro에서 기대해야겠네
우선 얘가 심각하게 문맥기억을 못해서 긴 코딩은 못함 그런데 코드리뷰는 논리와 문법 다 대박임.. 그리고 논리력이 엄청강함 군더더기도 없고 좀 충격이야 난 이 외에는 모르겠어 난 왠만하면 4.5씀 일반질문은
그럼 고점은 확실히 높아졌나 보네? o1보다 저렴하고 좋다고 o1 삭제하더니 결국 무리하게 경량화해서 생긴 문제였나..?
"해줘"는 잘 하는데, 고급 사용자들이 요구조건 빡빡하게 채워서 주는 거에서 잦은 환각, 보상해킹, 지시 미이행이 있는게 아닐까
맞아 지시 미이행도 있다고 들었는데.. 근데 주로 고급 사용자들이 사용할 테니까 애매한 상황이네 o3 pro는 또 어떻게 나올지 굉장히 궁금해지네
고점도 높고 저점도 낮고
이거 어느정도 맞는말임 용도에 맞게 써야함 걸러서 써야
저점 낮은 건 많이 아쉬운데 ㅜ o1은 삭제됐으니 좋든 싫든 o3을 써야 하니까.. o3 pro는 얼마나 더 고점이 높은지 궁금해진다
222 고점은 높아졌는데 들쭉날쭉 해졌고 환각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