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gpt 3.5 써보고 조선 역사 중 세종대왕이 호날두랑 막걸리를 마셨다는 개 좆소리만 하길래 껐는데
특이점에 대해 알고는 있으면서 멀었다고만 생각했음
근데 진짜 기술 발전이 체감이 되니까 기대가 되더라
내가 글을 존나게 못써서 쓰고 싶던 소설 세계관이나 기관에 제출해야 할 자소서 등등
내 능력 이상으로 무언가를 해내는 내 비서를 보니까
그냥 진짜 꿈의 세계가 올 수도 있겠구나 싶드라고
내가 어떻게 뭐 이 특이점의 때를 좀 댕겨올 수 있는 방법 없을까
OAI, 구글 입사
우린 할수있는게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aistudio에서 마구써서 구글에게 양질의 데이터를 보내렴
gemini랑 gpt 구독이나 해라
Gpt 프로 구독해서 돈이나 갖다바치셈
어지간한 자연대/공대 출신 연구원이면 특이점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을듯 직접적으로 하려면 빅테크 연구원으로 일해야지
돈 벌어서 빅테크 투자. 그런데 어차피 천문학적으로 돈이 투입되고 있는터라 그냥 안전하게 자기 몸 간수하는게 더 나을 거임.
개개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