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gpt 3.5 써보고 조선 역사 중 세종대왕이 호날두랑 막걸리를 마셨다는 개 좆소리만 하길래 껐는데


특이점에 대해 알고는 있으면서 멀었다고만 생각했음


근데 진짜 기술 발전이 체감이 되니까 기대가 되더라


내가 글을 존나게 못써서 쓰고 싶던 소설 세계관이나 기관에 제출해야 할 자소서 등등


내 능력 이상으로 무언가를 해내는 내 비서를 보니까


그냥 진짜 꿈의 세계가 올 수도 있겠구나 싶드라고


내가 어떻게 뭐 이 특이점의 때를 좀 댕겨올 수 있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