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꾸준 글이 법조계 대체는 충분히 ai가 할 수 있지 않냐고 하는데

난 사람이 받아들이는 심리적인 게 커서 대체할 수 없다고 봄


위협받고 있다는 문학이나 예술들도 ai가 그리고 썼다고 하면 그 거부감이 크기때문에

ai가 '대체'할 거라고 생각되진 않음.

작품 너머의 작가의 서사 역시도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