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죽는게 무섭다는 생각을 한 건 중학교쯤이엿는데
죽는다는 생각을 하니까 미쳐버릴거같고 그랫음
하지만 잠깐 그러다말고 잊고 잘 살앗는데
몇년주기로 죽음에 관한 생각이 드네요
이런생각을 하는게 우울증 초기증상이라는데
우울증 맞는거같기도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는거 아닌가요?
죽으면 모든 사고가 정지되고 영원히 깰수없잖아요
그래서 저명한 과학자들도 죽음 말기에 종교도 믿어보고 하는거고
이러한 생각들로 진짜 머리가 터질거같다가도 조금 진정되고나면
죽는건 그냥 편안히 잠자는거다 괴로운 기억들도 잊을수잇다
생각하면 막상 또 쉽게 받아들여질때도 잇어요
지금 기술의 발전으로 100년 150년 살거나 혹은 정말 나중에는
말 그대로 영원히 살수도 잇겟죠
하지만 언젠가는 다가올 우주멸망도 생각해야할테고..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판국에 우주멸망 생각하면 우스울지도
모르겟지만 우주가 멸망해서 지구가 사라지고 모든것들이
없어진다 생각하니 아무것도 부질없고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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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그런생각에 빠져서 괴로워요
제말이요!!!!!!!ㅠㅠㅠㅠㅠㅠㅠ
그때는 모두 같이 사라지니까 조금 덜 무섭지 않을까요?
어떻게든 인류가 영원햇으면 좋겟어요 - dc App
'어떻게든 인류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