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법칙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거고 스케일링 법칙을 유지하기 위해선 새로운 아키텍처, 알고리듬이 나와야 하는거 아니냐? 반도체가 계속 아키텍처 바꿔가면서 무어의 법칙을 유지하는 것처럼
아직 추론이 살아있음
o3까지 추론으로 잘만왔음 ㅋㅋ
일단 추론 모델이고 뭐고 베이스 모델이 멸망하면 한계가 명확함. 다른 아키텍처, 알고리즘은 새로운 트랜스포머급 혁명이 등장하란 보장도 없고 그냥 겨울이 아니라 빙하기다.
추론으로도 안되면 그때 다른 방법이 나오겠지 과학쪽은 안된다 안된다 해도 항상 꾸준하게 발전해왔음
지금까지 있어 왔던 여러 차례의 AI 빙하기를 생각하면 그런 별 근거 없는 낙관은 ㅆ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