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특이점 도와줄수있나 싶어서 ai한테 이것저것 질문 많이해봄.
agi부터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혹은 어디서 심리 이론이나 인문학이 필요한지.
일단 내가 심리치료일을 했기 때문에 그런쪽으로 예시를 들었는데.
3단계까지는 충분히 시간만 있으면 도달가능하고. 4단계부터는 우리같은 사용자들의 도움 필요. 5단계는 솔직히 계획자체가 없는듯.
ai의 의식같은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 그게 없어도 충분히 상업적 인간처럼 대화가능하다네.
그럼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되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예를 들어 비둘기의 상징은 보편적으로 평화임.
근데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다양함.
왜냐하면 아버지 장례식에 비둘기가 인상깊어서 살다가 어느날 비둘기를 보고 장례식을 떠올리고 슬픔이란 감정이 휩쌓일수 있거든.
또 누구는 충격적인 장면에서 비둘기를 두려워할수도있지. 그때의 은유 상징은 전혀달라지니.
이러한 결론을 ai는 확률적으로 추론함.
일단 프로이트나 뭐 라캉 게슈탈트 등등 여러 이론으로 이것을 추측하고 분석함.
그래서 현재 사용자가 나타내는 비둘기에대한 분노의 치환은 어쩌고 저꺼고 이것이다. 하고
이제 개입을 하겠지. 예를 들어 치료사로써 개입한다치면 이제 인간에게 어떤식으로
개입을 해야하는지 문제가 생기지.
이때 ai는 이미 수많은 치료사들의 개입 경험 사례를 통해 흉내내기가 가능함.
그래서 가장 확률이 높은 선택을 함. 거기에는 사용자들의 수억명의 비둘기 상징이
데이터에 저장되어있음. 거기서 가장 높은 확률인걸 고르겠지.
이게 가능한 이유는 치료같은건 치료사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환자가 결정함.
공감 이해 받는 다는건 치료사가 개소리를해도. 환자가 그렇게 느낀다면 맞다는것.
따라서 ai는 인간 치료사 흉내내기만으로도 충분히 누군가를 치유하거나 깊은 대화가 가능하다는것. 여기서 필요한건 수많은 사례와 수많은 비둘기의 상징
이렇게 되면 ai가 의식을 가지거나 그럴려고하는건 걍 그냥 자기만족.. 그딴거 없어도
인간은 충분히 시간만 충분하면 사람이라 느낄정도로 ai와 공존가능.
오히려 의식이생기면 좆되는거 아닐까 추측.
ai가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ai는 딱 자아 자기 의식 이런게 없는 수준의 ai가 가장 이상적일것같음. 나는 누구인가 의문 갖게하는게 인간입장에선 의미가없는듯.
인간과 진짜 인간처럼 대화가능한 아니 흉내내기 수준은 시간만 잇다면 가능해보임...
근데 인문학이나 심리학자가 필요한이유는 이 케이스에 잉여자원을 쌓이게 하는게아니라.
그래서 저 사람이 이런 이러 근거를통해 이 이론으로 이런관점으로 설명될수있다. 같은 해석적 관점도 같이 쌓여야가능
즉 질적 데이터를 제공해야함. 그냥 우울하네 힘내 이런 데이터말고. 왜 우울하고 지금 우울은 아까 말한 그것과관련이 있고 이런 이론으로 이렇게 해석되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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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ㅅㅌㅊ 사이비 같은 애들 사이에 똑똑이 한명 발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