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임금 저숙련
중숙련
고숙련(전문직이나 배움을 많이요구하는 이런쪽)중 중숙련부터 사라진다고 하던데 진짜네
샘 알트만도 창의적인 분야>인지>육체노동순으로 대체당한다고 했으니 창의적/인지노동이 갈려나가면 기본소득+노동해방 온다
샘 알트만이랑 일론머스크 그리고 갤주(레커)만 믿는다!
중숙련
고숙련(전문직이나 배움을 많이요구하는 이런쪽)중 중숙련부터 사라진다고 하던데 진짜네
샘 알트만도 창의적인 분야>인지>육체노동순으로 대체당한다고 했으니 창의적/인지노동이 갈려나가면 기본소득+노동해방 온다
샘 알트만이랑 일론머스크 그리고 갤주(레커)만 믿는다!
육체 노동부터 대체해야 기본소득이 오는거 아닌가
선진국 기준 외노자나 이런얘들이 점령할곳은 했는데 기본소득 내놓으라는말 안함. AI기술이 부족하기도하고.... 샘 알트만대로 저렇게 대체당해야 기본소득 찬성여론이 높아짐
아니지. 그동안 각광받던 일자리부터 사라지면 거기서 종사하던 사람들의 목소리는 무시 못하고 기본소득에 대한 중산층과 중위층의 반발도 사그라들거임. 사회적으로도 좋은 직업들이 확 줄어들면 개개인의 야망이나 노력탓이 점점 안먹혀들거임. 정부 입장에서도 고수익 노동자가 줄어들면 노동소득에 대한 세금보다 법인세 자산세를 늘릴 수 밖에 없지
일리는 있네. 그러면 오히려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부터 대체를 하면 기본소득이 올거라는 근거는 있어? 그런 일부터 대체를 해도 널고 널린 것이 육체 노동이니 기본소득이 오지 않을수도 있잖아. 심지어는 선택지가 그것밖에 없느니 값싼 비용으로 노동착취도 당할 수도 있으니 말이야
182.222)젊은청년들이 그런생각이였으면 선진국에서 외노자문제는 터지지도 않았음ㅋㅋㅋㅋ 나도 특붕이라 알트만 말대로 일자리가 저런식으로 대체당해야 기본소득에 대한 거부감이 적거나 없어지지
흥미로운 이야기네. 사실 내가 정말로 걱정하는건 이 변화가 우리가 원하는 바대로 돌아갈지에 대한 거거든. 너희 말처럼 고지능을 필요로하는 일자리가 대체가 되서 기본소득이 주어지면 정말로 좋겠지만 오히려 반대로 반협박성으로 노동 착취로 당할까봐 정말 걱정된다. 내가 걱정하고 있는 미래는 오지는 않겠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명확한 근거가 어디있냐 개연성있는 논리로 그럴거라 추정하는거지
182.222가 걱정하는 육체노동+노동착취는 안일어날거야. 지금도 육체노동중 한국인없어도 외노자쓰는데가 있지만 크게 지랄은 안하고ㅇㅇ. 문제는 창의적+인지노동이 대체당할 위험인데 AI로 대체당함과 동시에 기본소득 내놓기는할듯
원격조종 로봇같은거 보급되면 괜히 착취소리 들으며 자국 노동자 쓰느니 10분의 1정도 임금을 줘도 그 나라에서는 두둑히 주는 셈이 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국내로 유입시키지도 않고 현지에서 로봇에 접속시킬거임. 그럼 야간노동도 추가비용 안들겠지. 그사람들은 주간에 일하는거니까.
그마저도 몇년 뒤면 완전자동화에 가까워져서 현장 감독 겸 뗌빵 노동자 한두명이면 될 듯
반대아녀 전문직들이 사회에 전반적인 영향력을끼치니 의사 검사 공무원들 이런사람들이 일자리 갈려나가면 들고 일어설 확률이 저임금 노동자들보다는 훨씬 높으니 기본소득 외치면 실행되겠지
알트만 모든 것에 대한 무어의 법칙 글 보면 2025 지적노동 해방 2030 육체노동 해방으로 보고 있는거 같은데 노동해방까지 4년에서 길어야 9년 남았다!
아나 니떄매 베라시키려다가 참았다
베라가서 먹자! 먹고싶음 먹어야지!+-+